멀리 있는 학교, 마감 지난 공고, 끝없는 스크롤.
이제 가까운 곳만, 내 조건만, 버튼 한 번으로 지원하세요.
밴드 알림은 오는데, 정작 나에게 맞는 건 몇 개나 될까요?
광명에 살면 서울·경기·인천 학교를 다 갈 수 있어요. 그런데 공고는 교육청마다 따로 올라옵니다.
매일 사이트 세 곳을 번갈아 뒤지기, 너무 힘들어요
바로쌤은 교육청을 신경 쓰지 않아요.
서울·경기·인천을 한 번에 모아, 오직 우리 집에서 가까운 순서로 보여드립니다. 경계는 시스템이 알아서, 선생님은 거리만 보세요.
시도교육청 공개 채용 정보를 모아, 선생님 기준으로 다시 정렬합니다.
거리순으로 보여줍니다
교육청 경계가 아니라 우리 집에서 가까운 순서로. 정부 시스템이 못 하는 걸 합니다.
내 조건만 알림이 옵니다
과목·학교급·거리를 한 번 저장해두면, 딱 맞는 공고만 골라서 알려드려요.
버튼 한 번으로 지원
프로필을 한 번 등록해두면, 이동 중에도 지원서 PDF를 학교로 바로 발송. (보내기 전 미리보기 확인)
공고 5개에 지원자 125명. 교감 선생님은 이걸 어떻게 다 보고 뽑을까요?
AI가 거리·자격·경력·즉시 가능 여부로 점수를 매겨,
가장 적합한 선생님부터 정렬해 드립니다.
바로쌤은 선생님 의견으로 만들어집니다. 그래서 두 가지를 준비했어요.
의견 남겨주시면 — 컴포즈커피 한 잔
"이런 기능 있었으면" 한 줄만 적어주세요. 기프티콘(1,690원)을 보내드려요.
정식 오픈하면 — 3개월 무료
사전 등록하신 분은 바로쌤이 열리는 날, 유료 기능을 3개월 무료로 쓰실 수 있어요.
2분이면 끝나요. 기본 정보만 받고, 나머지는 오픈 후 천천히.
등록하시면 의견 게시판으로 이동합니다.
먼저 등록하신 분들이 바라는 기능이에요.
집에서 30분 안쪽 학교만 모아서 보여줬으면 좋겠어요. 매번 지도 켜서 거리 재는 게 일이에요.
출근길에 공고 보고 바로 지원서 낼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. PC 앞에 앉을 때쯤이면 늦더라고요.